Château Soleil Puisseguin Saint-Emilion 2010 Jeroboam

NT$12,900

색상: 레드
알코올 도수: 14.5% vol.
포도 품종: Merlot 85%, Cabernet Franc 10%, Cabernet Sauvignon 5%
병 용량: 300밀리리터 (조로보암)

도멘의 역사

Saint-Émilion의 위성 아펠라시옹인 **Puisseguin Saint-Émilion**에 자리한 **Château Soleil**은 Jean Soleil 가문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 가문이 해당 부지와 함께해 온 역사는 Saint-Émilion 와인 협의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estate는 Merlot 중심의 클래식한 우안 스타일 와인을 생산합니다.


테루아

샤토 솔레의 포도밭은 점토 석회질 토양에 심어져 있으며, 뛰어난 햇볕 노출(“Soleil”은 프랑스어로 “태양”을 의미) 덕분에 메를로가 주를 이루는 블렌드의 숙성을 향상시킵니다. 자연스러운 배수와 미네랄이 풍부한 테루아는 와인의 균형감, 신선함, 그리고 아로마 표현에 기여합니다.


양조

2010 빈티지는 콘크리트 탱크에서 발효한 뒤 배럴에서 18~24개월 숙성했습니다. 이 빈티지의 블렌드는 Merlot 85%, Cabernet Franc 10%, Cabernet Sauvignon 5%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퍼플빛이 도는 짙은 루비 레드색. 블랙 체리, 자두, 커런트, 제비꽃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며, 감초, 스파이스, 은은한 오크 향이 뒷받침된다. 입 안에서는 부드럽고 풍성하며, 잘 익은 타닌과 균형 잡힌 산도, 그리고 다크 프루트, 모카, 달콤한 스파이스 풍미가 느껴진다. 피니쉬는 길고 벨벳 같으며 우아하며, **2010 빈티지**의 훌륭한 품질을 반영한다.

훌륭한 빈티지의 아름답게 구조화된 좌안 보르도 와인으로, 풍부하고 우아하며 특별한 날을 위한 제로보암 병에 담겨 숙성하기에 이상적입니다.


페어링

구운 양고기, 오리 가슴살, 소 안심 또는 생 테네르, 콩테와 같은 숙성 치즈와 완벽하게 어울립니다.